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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이 돌보는데 왜 처우는 다릅니까’… 아동돌봄 현장, 국회 앞에 섰다 전국 아동돌봄 종사자, 2027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적용 촉구하며 국회 앞 결의2026년 9월 29일 --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이 9월 29일(화)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모여 정부와 국회를 향해 ‘2027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본급 100% 적용’을 강력히 촉구했다.지역아동센터총연대, 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2027년 정부 예산 편성 촉구대회’는 2027년 정부 예산안의 심각한 형평성 문제를 고발하고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2027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일반회계로 지원되는 12종 사회복지시설은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수준을 목표.. 2026. 10. 8.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공개 장애인복지관 현장 맞춤형 가이드라인 제정, 직원 참여·외부 전문가 자문 거쳐 완성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 이하 복지관)은 20일 복지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책임 있게 활용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말한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말한다’ 유튜브 썸네일지난해 8월 ‘AI 활용 온라인 공유회’를 개최했던 복지관은 이후 AI를 복지 서비스와 연결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구글 워크스페이스·슬랙 전면 활용과 함께 자체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2026년 1월 시행된 ‘AI기본법’과 서울시의 ‘서울형 공공 AI 실천 윤리’ 등 국내.. 2026.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