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경기도에서 대안학교 진학을 꿈꾼다면!
2026년이 되면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뉴스와 교육 정책을 지켜보다보면 안전하고 특별한 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게 하고 싶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 본인도 성인이 된 자녀와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자녀들을 키우면서 초등 입학 시점부터 고민했던 문제다. 국공립 학교 중에도 시골이나 외곽에 있는 몇몇 학교들도 소수정예로 특별한 교육들을 하고 있기도 하고, 다양한 사립 학교 들과 대안학교들이 있다. 오늘은 인가된 경기도의 초등,중등,고등 대안 학교를 중심으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초등학교의 경우는 가평, 고양, 동두천, 성남, 시픙, 안성, 연천, 용인, 이천 지역에 10개의 학교가 있다. 예술중심의 교육을 하는 노비따스음악학교, 화요일아침예술학교와 영어로 수업하며 미국학교 학력이 함께 인정되는 쉐마..
2026. 9. 4.
바른북스 출판사, 청소년 도서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출간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지서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96쪽, 1만6800원저자지서희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요.말이 걸려도, 웃음이 늦어도, 조금 느린 하루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니까요.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이 글들이 당신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을 지나온 당신에게,다정함이 먼저 닿기를.-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저자- 문인협회 정회원- 수능필적확인문구란 선정 시인- 광주문인협회 신인문학상차례작가의 말1. 세상이 너무 맑아진 날지붕 위의 고양이낮잠을 잃어버린 마을하늘고양이 체포 작전그림자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덜 익은 그림자의 재채기2. ..
2026.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