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2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캐릭터 공모전’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께하는 친화적 정신건강 환경 조성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이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하는 대중적 이미지 창출을 위한 ‘정신건강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캐릭터 공모전’ 포스터※ 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기념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정신건강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친근하고 국민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정신건강 캐릭터를 발굴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함으로써 친화적 정신건강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공모 기간은 8월 20일(목)부터 9월 17일(목)까지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중요성을.. 2026. 9. 2. 외로움 고위험군, 약물 경험 2.3배 높아… 서울시민 4대 중독 조사 결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 발표시민 65%, 중독 해결 서비스 조건으로 ‘무료·근접·익명’ 꼽아… 해결책은 단속이 아니라 연결2026년 7월 14일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중독 문제가 개인 문제가 아닌 외로움·사회적 고립과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민 외로움 고위험군, 일반군보다 약물 경험 2.3배… ‘중독은 관계의 문제’이번 조사는 알코올·도박·약물·스마트폰 4대 중독 위험수준과 시민들의 정책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44.8%가 외로움 또는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정서적.. 2026.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