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1 ‘편해서 썼는데’… 생성형 AI 유료 이용자, 역기능 이용 위험에 노출 한국범죄학회·갤럽 공동조사 발표… 전체 이용자 39.2% ‘역기능 이용 경험 있다’10대·20대는 ‘초상권 침해’, 30대·40대는 ‘보안·투자 손실’ 위험 노출개인 차원의 이용 수칙 외에 사회적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신호 한국범죄학회가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진행한 생성형 AI 유료 이용자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연령대별 생성형 AI 역기능 이용 실태 인포그래픽. 10~20대는 사진·영상 합성·변조, 30~40대는 업무 문서 유출·투자 손실 우려가 두드러진다(제공=한국범죄학회·한국갤럽)조사 결과, 생성형 AI 전체 이용자 중 39.2%는 사진·영상 합성 변조, 사행산업 분석, 투자 관련 분석, 업무 문서 요약, 불법정보 수집, 출처 미확인 자료 제작 등 6개 역기능 유형 가운데 하나 이상을 경험한 것.. 2026. 10.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