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1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공개 장애인복지관 현장 맞춤형 가이드라인 제정, 직원 참여·외부 전문가 자문 거쳐 완성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 이하 복지관)은 20일 복지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책임 있게 활용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말한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말한다’ 유튜브 썸네일지난해 8월 ‘AI 활용 온라인 공유회’를 개최했던 복지관은 이후 AI를 복지 서비스와 연결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구글 워크스페이스·슬랙 전면 활용과 함께 자체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2026년 1월 시행된 ‘AI기본법’과 서울시의 ‘서울형 공공 AI 실천 윤리’ 등 국내.. 2026. 4. 20. 이전 1 다음